
홍현희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가 수영 후 챙긴 건강식단을 공개하며 꾸준한 자기관리 근황을 전했다.
24일 홍현희는 개인 계정을 통해 "수영 후 바로 때려먹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을 마친 홍현희가 준비한 것으로 보이는 식사가 담겼다.
접시에는 큼직하게 썬 오이와 당근을 비롯해 병아리콩 등 다양한 음식이 가지런히 놓여 있어 눈길을 끈다. 여기에 건강식 주스까지 곁들이며 운동 직후 식사를 챙기는 일상을 공유했다.
앞서 홍현희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위고비의 도움 없이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던 바. 운동을 마친 뒤에도 채소와 병아리콩 등으로 구성된 건강식단을 챙겨 먹으며 자기관리에 힘쓰는 모습이 돋보인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낳았다.
최근 60kg에서 49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그는 이후에도 운동과 식단 관리를 이어가며 꾸준히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홍현희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