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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준, '중증외상센터' 30억 수익설에 "10년치 작품 영끌하면 그 정도" (말자쇼)

기사입력 2026.08.25 05:30

KBS 2TV '말자쇼'
KBS 2TV '말자쇼'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중증외상센터' 이낙준 작가가 30억 수익설에 대한 진실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의 원작 웹소설 작가이자 전 이비인후과 전문의, 구독자 142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닥터프렌즈'의 의사 3인방 중 한 명인 10년차 작가 이낙준이 출연했다.

이날 이낙준은 '중증외상센터' 이후 30억을 벌었다는 소문에 대해 "드라마 하나로 벌 수는 없고 10년 동안 작가로 번 걸 영끌하면 그 정도 되지 않을까 싶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KBS 2TV '말자쇼'
KBS 2TV '말자쇼'


이어 판권 계약된 작품들에 대해 "감사하게도 '중증외상센터'가 잘된 다음에 많이 진행이 됐다. 차기작으로 썼던 'AI닥터'도 내과물인데 계약이 잘 돼서 진행이 잘 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같이 작품해 보고 싶은 배우에 대해 "개인적으로 이도현 배우와 송강 배우님을 좋아한다"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KBS 2TV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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