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예능 프로그램 '내 남은 연애'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내 남은 연애'에서 정예지와 김나영이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내 남은 연애' 4회에서는 나이, 직업 등 청춘들의 프로필이 드디어 공개됐다.
이날 가장 첫 번째로 정예지가 자신의 나이와 직업을 공개했다. 정예지는 "98년생이고, 현재 기업 사내 아나운서랑 교통 캐스터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예지는 "기업에서 사내 아나운서로 뉴스 전달하고 있고, 교통 캐스터로도 활동하고 있다. 생방송으로 전해드리기도 하고, 그런 것에 성취감 많이 느낀다. 방송 자체가 재밌다"면서 만족했다.
뜻밖의 직업에 최예나는 "이 목소리 들어본 것 같아! 멋있어"라면서 놀라워했다.
이어 김나영의 나이와 직업도 공개됐다. 김나영은 "나이는 빠른 94년생이고, 직업은 다양한데 메인 직업은 배우다. 그리고 중국어를 가르치고 번역하는 일도 한다"고 했다.
김나영은 "연기를 하는 것이 좋은 것은 다양한 사람이 되어볼 수 있다는거다. 연기하고 가르치는 일을 통해 다른 사람과 연결된다는 느낌이 좋다. 둘다 제겐 너무 의미있는 일"이라고 전했다.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내 남은 연애'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