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짠한형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장혁이 야한 동영상을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접했다고 고백했다.
24일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에는 '장혁 임우일 [짠한형 EP.159] 대길이 따라 우일이 와쪄염~ 짜스짜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혁은 진지한 말투로 유쾌한 입담을 뽐내며 신동엽과 정호철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정호철은 장혁에게 "야한 농담도 진지하게 하면 웃길 것 같다"고 말했고, 장혁은 "야한 농담을 많이 아는 게 없다"고 답했다.

유튜브 짠한형
이에 신동엽은 "근데 야한 동영상을 일찍 봤다고?"라며 몰아갔다. 그러자 장혁은 "일찍 본 게 아니라 그냥 일반적인 시기에 봤다"고 진지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중학교 1학년 때 좀 많이 공유했다"며 "초등학교 6학년 때는 호기심이 좀 생기는 시기였다. 호르몬 자체가 사춘기로 바뀌고, 호기심이 있고 '왜 남자랑 여자랑 다르지?' 하면서 가는 시기였다"고 설명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유튜브 짠한형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