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문가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문가영이 피팅룸에서 남다른 비율을 뽐낸 근황을 공개했다.
문가영은 지난 23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피팅룸 거울 앞에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었다. 몸에 밀착되는 베이지 컬러의 상의와 하의를 착용한 그는 한 손을 허리에 올린 포즈로 늘씬한 실루엣을 자랑했다.
특히 밀착된 의상 사이로 드러난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다리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군살 없이 매끈한 몸매와 남다른 비율이 돋보였다.

사진 = 문가영 계정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한층 편안한 분위기의 문가영의 일상도 담겼다. 자연스럽게 머리를 늘어뜨린 채 꾸밈없는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청초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문가영은 영화 '만약에 우리'로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차기작으로 tvN '고래별'을 확정하고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 = 문가영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