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6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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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후에도 '교복' 완벽 소화…"110일 만의 밤 외출" 청순미 폭발

기사입력 2026.08.24 23:48

윤재연 기자
최연수 계정
최연수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최현석 셰프의 딸이자 모델로 활동 중인 최연수가 교복을 완벽히 소화하며 청순한 비주얼을 뽐냈다. 

24일 최연수는 자신의 계정에 "약 110일 만의 밤 외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교복을 입고 놀이동산을 찾은 최연수의 모습이 담겼다. 반팔 셔츠에 교복 치마, 넥타이까지 단정하게 갖춰 입은 최연수는 나이를 잊게 만드는 미모를 뽐냈다. 

놀이동산 특유의 화려한 조명까지 더해지자, 최연수 특유의 맑은 비주얼이 더 부각됐다. 출산 후 오랜만에 자유를 느꼈을 최연수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냈다. 

최연수의 '청순미'에 누리꾼들은 "엄마 맞냐. 여전히 너무 예쁘다", "왜 이렇게 예뻐"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워했다.

한편, 1999년생인 최연수는 최현석 셰프의 딸이다. 그는 지난해 12살 연상의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해 지난 5월 7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최연수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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