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6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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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잘 때도 ♥하원미 못 놓네…"이렇게 좋아할 줄 알았으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4 17:41 / 기사수정 2026.08.24 17:41

정연주 기자
사진 = 하원미 계정
사진 = 하원미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전 야구선수 추신수가 아내 하원미의 사진으로 만든 인형을 끌어안고 잠든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하원미는 24일 자신의 계정에 "이렇게 좋아할 줄 알았음 일찍 만들어줄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신수는 침대에 누워 편안하게 잠든 모습이었다. 특히 추신수가 품에 꼭 끌어안고 있는 인형에 시선이 쏠렸다.

해당 인형은 하원미의 사진을 활용해 제작된 것으로, 추신수는 인형을 품에 안은 채 잠들어 실제로 아내를 끌어안고 있는 듯한 모습을 연출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평소에도 아내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는 '사랑꾼'으로 알려진 추신수의 남다른 아내 사랑이 웃음을 자아낸다. 하원미 역시 "이렇게 좋아할 줄 알았음 일찍 만들어줄걸"이라며 남편의 반응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3년생인 하원미는 지난 2004년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하원미 계정, 엑스포츠뉴스 DB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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