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솔이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동안 비결을 밝혔다.
24일 이솔이는 개인 SNS를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했다.
그는 한 누리꾼이 동안의 비결에 대해 묻자 "동안은 동안인가봐. 나이 얘기하면 눈 동그랗게 뜨고 소름 끼쳐 하는 사람들도 있는 거 보면 신기하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피부가 아래로 처지는 것도 노화의 시작일 수 있지만 피부 자체가 점점 나이 들면서 두꺼워지고 번들거리는 것도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탄력, 피부세포 자체의 컨디션 관리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한테 잘 맞는 화장품을 찾는 것도 중요하고 좋은 음식을 먹고 잘 쉬는 것도 꽤 영향을 끼치는 것 같다"며 "나한테 부족하고 내 피부에 필요한 환경만 잘 채워줘도 동안 유지가 꽤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솔이는 1988년생으로 38세다. 코미디언 박성광과 지난 2023년 결혼했다.
지난해 4월에는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수술과 항암 치료 후 암세포가 사라졌다는 진단을 받았으며, 최근 추적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이솔이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