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워벌스데이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아워벌스데이(OURBIRTHDAY)가 데뷔 첫 주 음악 방송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신인답지 않은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아워벌스데이는 지난 2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잇달아 출연해 첫 번째 싱글 'Our Birthday(아워 벌스데이)'의 타이틀곡 'SQUEEZY(스퀴지)' 무대를 선보였다.
'SQUEEZY'는 아워벌스데이만의 자유로운 개성과 쿨한 퍼포먼스를 결합한 시그니처 장르 'WHIP-HOP(휩합)'을 담아낸 곡이다. 스퀴시 장난감을 손으로 짜내듯 복잡한 감정과 스트레스를 모두 털어내자는 메시지를 유쾌하게 풀어냈다.
음악 방송 무대에 오른 아워벌스데이는 곡의 분위기에 맞춰 자유분방한 매력을 살린 세트와 스타일링으로 매회 색다른 무대를 완성했다. 일곱 멤버는 각기 다른 개성을 살린 스타일과 통통 튀는 매력으로 키치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아워벌스데이(OURBIRTHDAY)
여기에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과 여유로운 표정 연기까지 더하며 무대의 몰입도를 높였다.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안무를 소화하면서도 넘치는 에너지와 끼를 발산하며 신인답지 않은 무대 장악력을 보여줬다.
지난 19일 첫 번째 싱글을 발매하고 글로벌 데뷔쇼를 통해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아워벌스데이는 데뷔 첫 주 음악 방송에서도 탄탄한 실력과 개성 강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음악과 무대를 통해 평범한 일상을 생일처럼 특별한 설렘으로 채워가겠다는 팀의 정체성을 확실하게 드러내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아워벌스데이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이닛엔터테인먼트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