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6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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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정착' 이윤진, 구축 아파트 대변신…"작은 방일수록 과감한 벽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4 18:38

윤재연 기자
엑스포츠뉴스 DB, 이윤진 계정
엑스포츠뉴스 DB, 이윤진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통역사 겸 방송인 이윤진이 깔끔한 서울집 인테리어를 공개했다. 

24일 이윤진은 자신의 계정에 "작은 내 침실, 벽지 잘 만나 계탔다. 벽지가 다한 내 방 인테리어. 작은 방일 수록 과감한 벽지를 바르자고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이윤진 계정
이윤진 계정


이날 이윤진은 인테리어가 완성된 자신의 구축 서울집을 공개했다. 그는 인테리어 전과 후 사진을 비교하며 180도 달라진 자신의 집을 자랑했다.

특히 세월의 흔적이 티나는 오래된 장판과 천장이 시공을 통해 분위기 있는 블루톤의 디자인으로 변신했다. 수영하는 사람이 그려진 독특한 디자인의 벽지는 집의 분위기를 산뜻하게 바꾸는 데에 일조했다.

이윤진 계정
이윤진 계정


가구까지 들어오자 이전의 모습은 전혀 찾아볼 수 없게 바뀌었다. 이윤진은 호텔 침구 같이 깨끗한 침대와 이불을 들이며 깔끔하게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24년 배우 이범수와 24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두 자녀와 발리에서 생활했던 이윤진은 최근 서울에 정착했다. 

그리고 지난 4월 이윤진은 토지 허가부터 중도금, 잔금, 전입신고를 거쳐 구축 아파트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고 알렸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이윤진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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