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6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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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혜, 자취 고수 다 됐네…6평 원룸서 편의점 요리 '뚝딱' (경혜볼래)

기사입력 2026.08.24 16:06 / 기사수정 2026.08.24 16:06

정연주 기자
유튜브 '경혜볼래'
유튜브 '경혜볼래'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6평 원룸에 거주 중인 배우 박경혜가 편의점 재료만으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내며 '자취 고수'의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경혜볼래'에는 '자취생의 영원한 동반자! 편의점 재료로 만들어본 먹어볼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경혜는 편의점에서 직접 재료를 구매한 뒤 자취방에서 요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유튜브 '경혜볼래'
유튜브 '경혜볼래'


박경혜는 "혼자 살기 시작하면서 지인도 많이 초대하고 요리해드릴 일이 많다"며 "요리 재료를 사러 왔는데 편의점 레시피 중 재밌는 게 많더라"고 말했다.

이날 자취방을 찾은 손님은 박경혜와 가까운 PD였다. 박경혜는 손님을 위해 족발, 반숙 계란, 빵 등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을 구매했고, 본격적인 요리에 나섰다.

박경혜가 준비한 메뉴는 족발을 활용한 감바스와 차슈덮밥 등이었다. 그는 "요리에는 자신이 있다"며 능숙한 손놀림으로 요리를 완성하며 수준급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유튜브 '경혜볼래'
유튜브 '경혜볼래'


이를 맛본 PD는 "차슈덮밥이 생각보다 맛있어서 어이가 없을 정도다"라며 극찬했다. 편의점에서 구한 간단한 재료만으로도 근사한 한 끼를 만들어낸 박경혜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는 편의점 재료를 활용한 요리라는 점에서 현실 자취생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박경혜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6평 원룸에서 생활 중이며,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자취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 유튜브 '경혜볼래'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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