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6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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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꾸똥꾸'가 이렇게 컸다고?…진지희, 블랙 도트 비키니로 뽐낸 성숙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4 15:52 / 기사수정 2026.08.24 15:52

정연주 기자
사진 = 진지희 계정
사진 = 진지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진지희가 비키니 자태를 공개하며 훌쩍 자란 근황을 전했다.

진지희는 24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푸른 바다가 펼쳐진 해변에서 여유롭게 휴가를 즐기고 있었다. 특히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빵꾸똥꾸'로 큰 사랑을 받았던 진지희가 어느덧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비키니 자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진지희 계정
사진 = 진지희 계정


진지희는 블랙 도트 비키니를 입고 잘록한 허리와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아역 시절의 귀여운 이미지에서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가 돋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역배우 시절부터 진지희를 지켜봐 온 팬들도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팬들은 "언제 이렇게 컸냐", "얼굴은 그대로인데 대박" 등의 댓글을 남기며 진지희의 근황을 반겼다.

한편 진지희는 2003년 드라마 '노란 손수건'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9년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정해리' 역을 맡아 '빵꾸똥꾸'라는 유행어와 함께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최근에는 MBN 드라마 '완벽한 결혼의 정석'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 = 진지희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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