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9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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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남편 정평, 새 프로필 공개…훈훈 비주얼에 아내도 '좋아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4 12:43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정평이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아내 문근영이 애정을 드러냈다.

정평은 24일 개인 채널에 "New profile. 정평"이라는 글과 함께 새롭게 촬영한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프로필 사진 속 정평은 깔끔하게 넘긴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흑백 사진에서는 블랙 티셔츠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탄탄한 피지컬을 드러냈으며, 데님 셔츠를 입은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부드러우면서도 깊이 있는 눈빛으로 배우다운 매력을 보여줬다.


특히 아내 문근영은 정평이 새 프로필 사진을 담아 올린 총 세 개의 게시물에 모두 '좋아요'를 누르며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문근영과 정평은 오랜 기간 비밀리에 교제한 끝에 지난달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별도의 결혼식 없이 가족들과 식사 자리를 갖고 결혼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동료 배우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정평은 문근영이 감독으로 활동한 창작 집단 바치에서 함께 활동하기도 했으며, 문근영이 연출한 단편영화 '현재진행형'에도 출연했다.

한편 문근영보다 7살 연상으로 1980년생인 정평은 2007년 데뷔해 연극과 뮤지컬 무대를 중심으로 활동해왔다. 뮤지컬 '라디오스타', '아이다', '빨래', '아가사' 등에 출연했다.

사진 = 정평 개인 채널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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