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제이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방송인 줄리엔 강과 아내 제이제이(본명 박지은)가 과감한 수영복 패션을 선보이며 근육질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23일 제이제이는 자신의 계정에 "늦여름 부부 일상들 꺼내보기. 더위는 싫지만, 여름이 지나가는 것이 한편으로는 아쉽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제이제이는 줄리엔 강과의 화목한 부부 일상을 공개했다. 부부는 비슷한 색으로 '커플룩'을 맞춰 입고 강가에서 나란히 포즈를 취했다.

제이제이 계정
또 부부는 함께 옷을 쇼핑하며 평범한 하루를 보내기도 했다. 줄리엔 강은 제이제이의 허리에 손을 얹은 채 꼭 붙어 애정을 과시했다.
특히 부부의 수영복 패션이 눈길을 끌었다.

제이제이 계정
줄리엔 강은 상의를 탈의하며 탄탄한 근육을 뽐냈고, 제이제이는 파격적인 디자인의 비키니를 선택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다. 과감한 노출로 드러난 부부의 근육질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제이제이와 줄리엔 강은 지난 2024년 결혼했다.
사진 = 제이제이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