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6 06:31
연예

'김무열♥' 윤승아, '16만 원' 장난감 가격에 깜짝…"그냥 집에 가야겠다" (승아로운)

기사입력 2026.08.24 15:50 / 기사수정 2026.08.24 15:50

정연주 기자
유튜브 '승아로운'
유튜브 '승아로운'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윤승아가 아들 원이의 장난감을 고르던 중 예상보다 높은 가격에 깜짝 놀랐다. 무려 16만 원에 달하는 장난감 가격을 본 윤승아는 "그냥 집에 가야겠다"며 현실적인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엄마들의 3시간은 알차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는 아들을 등원시킨 뒤 짧은 시간 동안 알차게 하루를 보내는 윤승아의 현실적인 육아 일상이 공개됐다.

유튜브 '승아로운'
유튜브 '승아로운'


윤승아는 아들 원이를 등원시킨 뒤 원이를 위한 용품을 쇼핑하기 위해 용산의 한 몰을 찾았다. 속옷과 옷, 수건 등을 고른 그는 아들이 원하는 장난감을 사기 위해 장난감 가게로 향했다.

자동차 장난감을 둘러보던 윤승아는 자신의 취향에 맞는 장난감을 발견했지만, 가격을 확인한 뒤 깜짝 놀랐다. 무려 16만 원에 달하는 가격에 윤승아는 "그냥 집에 가야겠다"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유튜브 '승아로운'
유튜브 '승아로운'


이후 다른 자동차 장난감을 살펴보던 윤승아는 3만 원대 제품을 발견하고 "이건 사줄 수 있겠다"며 만족해했다.

이어 트럭 모양의 또 다른 장난감까지 살펴본 윤승아는 2만 원대 가격을 확인한 뒤 만족감을 드러냈다. 영상에는 '16만 원 보고 나니 다 괜찮아 보이는 마법'이라는 자막이 더해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2015년 결혼했으며, 2023년 아들 원이를 품에 안았다.

사진 = 유튜브 '승아로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