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은퇴전 준비를 위해 방송 활동을 잠시 중단한 가운데, 박진영과 만난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23일 박진영은 자신의 계정에 "추성훈", "재회", "오늘은 알콜프리"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진영과 추성훈의 모습이 함께 담겼다. 박진영은 추성훈의 어깨에 팔을 두르며 친밀감을 과시했다.
이날 박진영은 추성훈을 만나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며 만남을 기념했다.
그는 "은퇴 경기를 위한 단백질 보충! 11월 21일 고척돔"이라고 덧붙이며 추성훈의 은퇴 경기를 홍보하기도 했다. 두 사람의 훈훈한 우정이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추성훈은 오는 11월 21일 진행되는 종합격투기(MMA) 대회 '블랙컴뱃17' 출전을 끝으로 격투기 선수에서 은퇴한다. 그는 은퇴전 준비를 위해 방송 활동을 잠시 중단한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박진영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