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재벌X형사2'에서 정은채가 안보현의 '돈발 수사'에 적응했다.
2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6회에서는 살해 용의자를 쫓기위해 전용기를 띄운 진이수(안보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5성급 호텔 '로즈버드 호텔'에서 벌어진 컨시어지 직원 오민영(하서윤)의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내연관계 의혹을 받는 호텔 대표 염재섭(최덕문)이 떠올랐다.
염재섭은 하노이로 출국을 해버렸고, 이에 주혜라(정은채)는 진이수에게 "너 전용기 있지? 따라잡을 수 있겠어?"라고 물었고, 진이수는 "물론! 가자!"아면서 바로 전용기를 띄워 출발했다.
주혜라는 전용기 내부를 둘러보면서 "좋네. 이런건 언제 쓰냐"고 물었고, 진이수는 "그냥 아무데나 쓴다"고 답했다.
이에 주혜라는 "그야말로 부자놀이네. 돈 많아서 좋겠다"라면서 진이수의 '돈발 수사'를 제대로 즐겼고, 진이수 역시 "(돈 많아서) 나쁠 거 없지"라면서 웃었다.
사진=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