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진영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홍진영이 늘씬한 자태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홍진영은 지난 18일 자신의 계정에 "이제 여름이 슬슬 지나가는 거 같지요~? 모두들 맛저하세요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야외에서 베이지색 점프슈트에 짙은 색 이너를 매치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홍진영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홍진영은 레드 립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특히 몸에 붙지 않는 여유로운 핏의 의상에도 늘씬한 실루엣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이에 홍진영의 친언니 홍선영도 댓글을 남기며 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홍진영은 한 행사 무대에 오른 모습이 공개된 뒤 배가 볼록해 보인다는 이유로 때아닌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홍진영
이후 방송에 출연한 홍진영은 당시 모습을 두고 "저 때 밥을 많이 먹긴 했다"고 해명하면서도 "그런데 저 벗으면 장난 아니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임신설을 유쾌하게 해명했던 홍진영은 이번에도 자신만의 스타일을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5년생인 홍진영은 2007년 그룹 스완으로 데뷔했으며, 2009년 솔로곡 '사랑의 배터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홍진영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