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규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두 아들과 함께한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장성규는 22일 오후 자신의 계정에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실 가는 길에 하준이 책상 위에 있는 한 생명체를 발견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공개한 사진에는 포켓몬 카드를 보다가 잠든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장성규는 "예준이가 형아 포켓몬 카드를 보며 졸고있는 거였음. 포켓몬 카드에 빠져있는 건 알았는데 이정도일 줄은.."이라고 놀라워했다.

장성규
이어 "천호동 문구거리에서 포켓몬 카드 한박스 구매 후 언박싱 파티 열어줌. 예주니가 행복해함 #주말다이어리"이라는 글과 함께 두 형제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공개했다.
한편, 1983년생으로 만 43세인 장성규는 2012년 JTBC 특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이후 프리랜서로 전향해 다양한 방송에서 활동 중이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를 운영 중이며,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꼬꼬무) 등의 방송에 출연 중이다.
사진= 장성규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