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2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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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한창, 400평 한방병원 폐업 후 경사…경희대 석사 됐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2 06:23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이자 한의사 한창이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창은 21일 개인 채널을 통해 경희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소식을 전하며 졸업 가운을 입은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옛말에 그런 말이 있죠. 어려서부터 엄마 말 잘 듣고, 운전할 땐 내비 아가씨 음성 잘 듣고, 결혼해서는 무조건 아내 말을 잘 들어야 한다고"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 진리를 굳게 믿고 아내 말을 잘 따랐더니 오늘 이렇게 좋은 결실을 맺었다"며 "오늘 경희대학교에서 무사히 석사 학위를 받았다"고 밝혔다.



한창은 "순천 촌놈이 대구에서 한의대를 졸업하고, 어느덧 서울에서 석사 가운까지 입게 되니 참 감회가 새롭고 뿌듯하다"며 학위 취득에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

진료와 학업을 병행하는 과정에서 장영란의 도움이 컸다고도 강조했다. 그는 "곁에서 묵묵히 헌신해 주고 도와준 아내가 없었다면 절대 불가능했을 일"이라며 장영란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평생 아내 말 잘 듣는 남편으로, 그리고 늘 안주하지 않고 발전하는 한의사로 잘 살아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영란과 한창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앞서 한창은 400평 한방병원을 개원했으나 지난해 폐업 소식을 전했다.

사진 = 한창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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