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우석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변우석이 187cm 장신과 대비되는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17일 변우석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팬덤명 '우체통'을 연상시키는 우체통 이모지와 하트 이모지 등을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팬미팅을 위해 태국 방콕을 찾은 변우석의 비하인드 모습이 담겼다.

변우석 계정

변우석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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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은 셔츠에 넥타이를 매고 회색 니트를 레이어드한 단정한 스타일링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87cm의 큰 키와 남다른 비율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귀여운 면모가 눈길을 끌었다. 변우석은 양손을 귀에 가져다 대며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그리며 눈을 감고 미소를 지었다.
이어 이어폰을 만지거나 소파에 앉아 사인을 하는 등 팬미팅을 준비하는 자연스러운 순간들도 공개했다. 수많은 책을 품에 안은 채 이동하는 모습까지 더해져 팬미팅 콘셉트인 '더 시크릿 라이브러리'의 분위기를 엿보게 했다.
앞서 변우석은 지난 16일 태국 방콕에서 '2026 변우석 아시아 팬미팅 투어 '더 시크릿 라이브러리''를 개최했다. 서울을 시작으로 방콕, 요코하마, 싱가포르, 타이베이, 마닐라, 자카르타, 홍콩 등을 찾아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변우석은 넷플릭스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을 촬영 중이다.
사진=변우석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