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8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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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왜 샀냐"던 집이었는데…"2~3년 사이 집값 급등", 투자 일화 밝혔다 (알딸참)

기사입력 2026.08.18 17:59 / 기사수정 2026.08.18 17:59

윤재연 기자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 캡처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코미디언 허경환이 과거 집을 매입한 수 2~3년 사이에 집값이 급등했던 일화를 밝혔다. 

18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에는 '알딸참 특별판. 시즌3 못다한 참견. 미방분 #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허경환의 부동산 투자 관련 이야기가 언급돼 눈길을 끌었다.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 캡처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 캡처


허경환은 "그때는 대출이 잘 될 때다. 나는 집이 너무 사고 싶어서  내가 살고 싶은 지역의 부동산을 돌아다니다가 (사장님) 인상 좋아보이는 곳에 들어갔다"며 과거 집을 매입했던 일화를 떠올렸다. 

집을 사고 싶다는 열정으로 결국 대출까지 받아 매입에 성공한 허경환은 당시 주변 지인들에게 "왜 샀냐"는 반응을 들었다고.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 캡처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 캡처


그러나 해당 집의 시세는 2~3년 사이에 급등했다. 허경환은 "그 집이 갑자기 한 2~3년 사이에 엄청 올랐다. (그래서) 금호동, 옥수동으로 이사갔다"고 전했다. 

주변의 만류에도 자신의 소신대로 행동한 허경환은 "순수하게 부동산 투기가 아니다. 내 집이니까. 남의 얘기 들으면서 움직이면 안됐을 때 실망감을 이루 말할 수 없다"라고 당부했다. 

이를 듣던 뮤지는 "일이든 돈이든 리스크 떄문에 돈을 잃고 마이너스된 부분이 있지만 반대로 성공을 위해서라면 리스크가 좀 필요하긴 하다"라고 허경환의 뜻에 동의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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