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8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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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윤혜진, 많이 힘든가…"기가 다 빠져" 줄기세포로 체력 관리

기사입력 2026.08.18 17:49 / 기사수정 2026.08.18 17:49

윤재연 기자
윤혜진 계정
윤혜진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줄기세포 수액으로 체력 관리에 나섰다. 

18일 윤혜진은 자신의 계정에 "기가 온통 다 빠졌는데 진짜 컨디션 얼마나 좋아질지 기대! 난 얼굴 말고 수액으로 몸에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윤혜진은 체력 회복을 위해 줄기세포 수액을 맞았다. 줄기세포 수액은 손상되거나 노화된 신체를 재생시키는 데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윤혜진 계정
윤혜진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붉은색 수액팩이 수액걸이에 걸려 있는 모습이 담겼다. 윤혜진은 "처음 해보는 줄기세포 아까워 말고 건강 챙겨야지"라고 덧붙였다. 

한편, 발레 무용가 출신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윤혜진은 최근 '최태지의 발레 오픈 리허설' 무대에 게스트로 참여하며 약 14년 만에 발레 무대에 오르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사진 = 윤혜진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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