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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라, 이번엔 캐나다 팬심 달군다…월드투어·페스티벌까지 '열일 행보'

기사입력 2026.08.18 16:46

누에라.
누에라.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누에라(NouerA)가 캐나다에서도 '대세' 존재감을 이어간다.

누에라는 오는 18일부터 24일(현지 시각)까지 캐나다 몬트리올과 토론토에서 프로모션을 진행, 첫 월드 투어 공연과 페스티벌 무대 등을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먼저 누에라는 몬트리올 르 내셔널에서 데뷔 첫 월드 투어 '캐치 더 웨이브'(CATCH THE WAVE)를 개최한다. 앞서 유럽과 아시아 팬들과 만나며 글로벌 팬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가운데, 이번에는 몬트리올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든다.

이후 토론토로 발걸음을 옮기는 누에라는 21일부터 23일까지 토론토 멜 라스트먼 스퀘어에서 진행하는 '2026 토론토 코리안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사흘간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K팝의 매력을 현지 관객들에게 알린다.

이어 24일에는 팬사인회, 하이터치 등의 이벤트를 펼치며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

한편 누에라는 지난달 27일 네 번째 미니앨범 '이엑스이'(.exe)를 발매했다. 이후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MBC M, MBC 에브리원 '쇼챔피언', KBS 2TV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를 입증했다. 

사진=누아엔터테인먼트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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