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혜진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한혜진이 딸과 함께한 다정한 일상을 공유했다. 딸 시온 양은 한혜진과 기성용을 닮아 우월한 비율을 뽐냈다.
지난 17일 한혜진은 자신의 계정에 "인스타에 사진 안 올린지 너무 오래된 것 같아요. 얼마 안되는 사진들 모아모아 올려보아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중에는 한혜진 모녀가 함께 담겨있는 것이 눈길을 끌었다. 나들이에 나선 모녀는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며 걸음을 옮겼다.

한혜진 계정
특히 부모님을 닮아 길쭉한 딸 시온 양의 비율이 감탄을 자아냈다. 뒷모습도 똑 닮은 모녀의 모습이 훈훈함을 연출했다.
또 한혜진과 시온 양은 꼭 붙어 기념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성당 앞에 나란히 선 모녀는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한편,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지난 2013년 결혼해 2015년 딸 기시온 양을 품에 안았다. 시온 양은 올해 11살이 됐다.
사진 = 한혜진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