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DB, 장성규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거제 집중호우 피해에 안타까움을 드러내며 조속한 복구를 기원했다.
지난 17일 장성규는 자신의 계정에 "거제 피해 규모가 이렇게 심각한 줄 모르고"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장성규 계정
이날 장성규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현장 사진을 공유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최근 경남 거제·통영에 집중호우가 쏟아지며 피해가 속출했다.
덧붙여 장성규는 "부디 더 이상의 피해가 없기를. 하루빨리 복구되기를"이라며 추가 피해를 우려하는 한편, 조속한 피해 복구를 기원했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 2014년 5월 결혼해 2014년생, 2020년생 두 아들을 얻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장성규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