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이승철이 늦둥이 딸 이원 양의 연이은 수상 소식을 자랑했다.
이승철은 18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이원님은 뭘 또 타오셨네요^^"라는 글과 함께 "#chineselangagefestival"이라는 해시태그를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이원 양이 '제6회 국제 중국어 페스티벌 2025/2026(The 6th Chinese Language Festival 2025/2026)'에서 받은 메달과 상장이 담겼다.
상장에 따르면 이원 양은 비원어민 고등학생 중국어 작문(Non-Native Senior High School Chinese Composition) 부문에서 챔피언을 차지했다.
특히 이원 양의 수상 소식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지난 6월에도 이승철은 "이원 과학올림픽 은메달!!!^^"이라며 인터내셔널 그리니치 올림피아드에 참가해 은메달을 획득한 딸의 성과를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이승철은 사업가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뒀다.
사진 = 이승철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