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8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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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3세 아들 이렇게 컸나…'♥금융맨' 남편도 함께 '단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18 12:00

손연재 계정
손연재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리듬체조 선수 출신 손연재가 평화로운 근황을 전했다.

17일 손연재는 자신의 계정에 "연휴 끝난 기념 포스팅! 모닝 스무디→뽀로로 뮤지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날 손연재는 스무디를 마시며 여유로운 일상을 보냈다. 그런가 하면 아들과 함께 뮤지컬을 관람하며 행복을 만끽하기도 했다.



공연장에서 손연재는 뮤지컬에 집중하고 있는 아들을 무릎에 앉힌 뒤 머리를 쓰다듬으며 애정을 과시했다.

뒤이어 손연재는 "끝나고 남편이랑 아가랑 학교 구경"이라며 남편, 아들과 함께한 단란한 시간을 공유했다.

한편 1994년 생인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한 뒤 2024년 2월 16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손연재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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