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8 12:39
연예

김하영, 팔뚝 지방흡입 결심…"12kg 뺐는데 팔만 안 빠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18 11:20 / 기사수정 2026.08.18 11:20

김하영 SNS
김하영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김하영이 팔뚝 지방흡입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김하영은 "작년 9월 결혼한다고 12kg 빼고 시집갔는데, 모두 너무 말랐다 할 정도로 홀쭉해졌는데 팔만 안 빠졌다"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결혼식 때 사진을 포토샵 없이는 올릴 수 없는 상황"이라며 "그래서 시집가고 1주년 기념으로 팔뚝 지방흡입하기로 결심"이라고 말했다.

그는 취미인 낚시를 언급하며 "모든 낚시의 근원이 이 팔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그래도 이별할래"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김하영은 1999년 연극배우로 데뷔했다. 2004년부터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 재연배우로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10월 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로 보컬트레이너 박상준과 결혼을 전제로 2년째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으며, 지난해 9월 결혼했다.

사진=김하영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