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일화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이일화가 피부 시술을 받는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이일화, 오현경, 윤지숙이 출연했다.
MC 이영자는 "특별히 관리는 안 할 것 같은데 본인들 나이보다 10살은 어려 보인다는 말 듣지 않냐"고 세 사람의 미모에 감탄했다.
박세리 역시 "관리는 항상 꾸준히 하시는 거냐"고 물었다.
이에 이일화는 "먹을 때 잘 먹고 운동할 때 열심히 한다"고 답했고, 윤지숙은 "1년에 한 번 울XX 맞고. 얼굴 라인 잡아줘야 한다"라고 피부과 시술을 받는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일화 역시 "난 텐XXX. 새로 나온 기계"라며 "그거 받으면 예뻐진다. 리프팅이다. 1년에 한 번씩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영자 역시 "관리해야 한다. 성형은 안 하더라도"라고 공감했고, 윤지숙은 "꾸준히 하면 20년 후에 차이가 난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1971년생인 이일화는 과거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출연진과 함께 해외 포상 휴가를 떠났을 당시 박보검과 찍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박보검의 여자친구로 오해를 받기도 했다.
사진 = tvN STORY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