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8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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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지인 신축 아파트 놀러갔다가 깜짝 "놀이터에 물이? 처음 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18 08:19

이지혜 SNS
이지혜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지인의 신축 아파트를 방문했다가 놀이터 시설에 감탄했다.

이지혜는 16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두 딸과 함께 지인의 집에 놀러간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친한 원장님의 집으로 놀러갔다가 신세계 경험"이라며 "아이들끼리 잘 놀아줘서 고맙고 나도 은근 재밌었던 어제. 또 놀자 친구들"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 내 놀이터에서 신나게 뛰어노는 아이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물놀이까지 즐길 수 있는 놀이터 시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지혜는 "친구의 초대로 놀러갔어요. 놀이터에 물이? 난생 처음 봄"이라며 놀라워했고, "인기가 많은지 사람은 좀 북적였지만 아이들은 매우 신남"이라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또 육아에 대해 "언제까지일지 모르겠지만 당장은 힘들고 빡세더라도 나만 바라보는 시간 얼마 남지 않았다. 얼마 남지 않았다"면서 "그리고 갈수록 늘어나는 육아 스킬들. 공동육아, 놀이터, 와인"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뒀다. 

사진 = 이지혜 개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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