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8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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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세번째 쌍수' 절개 자국까지 '초근접'…"드디어 실밥 푼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18 08:08 / 기사수정 2026.08.18 08:08

최준희
최준희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세 번째 쌍꺼풀 수술 후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17일 자신의 계정에 쌍꺼풀 수술을 받은 눈을 가까이에서 촬영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준희의 눈에는 수술 직후의 흔적이 남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최준희는 "드디어 실밥 푼다. 바로 메이크업 갈겨야지"라며 실밥 제거를 앞둔 근황을 전했다.

이어 "눈매교정+절개 예술로 박아 놓으셨네"라고 덧붙이며 수술 결과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앞서 최준희는 최근 세 번째 쌍꺼풀 수술을 받았다고 직접 밝힌 바 있다. 그는 과거에도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변화하는 모습을 꾸준히 공유해 왔다.

특히 최준희는 다이어트와 성형 등을 통해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할 때마다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도 수술 과정을 숨기지 않고 실밥 제거를 앞둔 모습까지 공개하며 솔직한 행보를 이어갔다.

한편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최준희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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