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치어리더 서현숙이 군더더기 없는 완벽한 몸매를 드러냈다.
서현숙은 최근 자신의 SNS에 "아 이제 크리스마스 기다려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베트남 나트랑에서 찍은 듯한 사진에서 서현숙은 파릇파릇한 초록색 비키니와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있어 탄탄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다.
팬들은 "꺄 너무이뽀요", "쑥떡공주네", "수영복정보요", "헐 개이뿌다", "너무 예뻐서 눈을 못 뜨겠어요"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두산 베어스 응원팀의 터줏대감인 서현숙은 지난 2014년 치어리더로 데뷔해 두산 베어스 외에도 프로축구 FC서울, 프로농구 서울 SK나이츠, 여자 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 위비-우리WON, 프로배구 GS칼텍스 서울 KIXX 등에서 활동 중이다.
사진=서현숙 인스타그램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