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8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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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를 기원하는 뜨거운 함성…'T1 홈그라운드 서머 페스타' [덕지순례]

기사입력 2026.08.16 16:00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경기가 없는 2일 차에도 T1의 승리를 기원하는 팬들의 함성은 서울 올림픽공원 케이스포 돔에 가득 울려 펴졌다.

T1은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케이스포 돔에서 LCK팀 로드쇼: T1 홈그라운드(이하 T1 홈그라운드)를 진행한다.



14일에는 디플러스 기아 'LCK CL' 팀, 'LCK' 팀과 경기가 진행됐으며, 16일에는 'LCK CL' DN 수퍼스전과 'LCK' 젠지전이 진행된다.

경기 일정이 없는 15일에는 독점 콘텐츠와 특별 프로그램이 펼쳐지는 서머 페스타(SUMMER FESTA)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서는 쇼매치, 응원단 스테이지, 선수단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특히, 응원단 스테이지에서 팬들은 선수들의 응원가를 부르며 T1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의 승리를 기원했다.





피프티피프티의 축하 공연도 이어졌다. 이들은 스포티파이 스테이지에 올라 '푸키(Pookie)', '지니 매직(Genie Magic)', '그래비티(Gravity)' 등 대표곡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발로란트' T1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멤버 아테나는 쇼매치 경기에 직접 참여했다. 그는 '발로란트' 대표 스타 텐즈, 전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폰, T1 인플루언서 이상호, 도현 등과 함께 경기를 펼쳤다.



울프, 운타라, 뱅, 블랭크가 참여한 토크웨이브 첫 현장 라이브도 진행됐다. 이 무대에는 최근 소집해제된 로치가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해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팬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구급차를 곳곳에 배치하고, 관객 쉼터·생수 배부처, 쿨링 포그존도 운영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T1, 어트랙트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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