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피프티피프티가 'T1 홈그라운드 썸머 페스타'에서 다채로운 무대와 쇼매치를 선보이며 e스포츠 팬들과 만났다.
15일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는 서울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KSPO DOM)E에서 열린 'T1 홈그라운드 썸머 페스타(T1 HOME GROUND SUMMER FESTA)'(이하 T1 홈그라운드) 행사에 참석해 e스포츠 팬들과 축제를 함께 즐겼다.
이날 피프티피프티는 스포티파이 스테이지에 올라 '푸키(Pookie)', '지니 매직(Genie Magic)', '그래비티(Gravity)' 등 대표곡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발로란트' T1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멤버 아테나는 쇼매치 경기에 직접 참여했다. 아테나는 '발로란트' 대표 스타 텐즈, 전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폰, T1 인플루언서 이상호, 도현 등과 함께 경기를 즐기며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현재 피프티피프티는 데뷔 첫 단독 팬콘서트인 '2026 피프티피프티 아시아 팬콘 투어 [스틸 로버블](2026 FIFTY FIFTY Asia Fancon Tour [Still LoBubble])'을 진행 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일정을 통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T1 홈그라운드'는 e스포츠 구단 T1이 팬들과 함께하는 대표 행사다.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경기와 쇼매치, 사회공헌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피프티피프티가 출연한 2일 차에는 이들의 공연 외에도 응원단 스테이지, 토크웨이브 현장 라이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T1, 어트랙트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