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민, 김수현 부부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야구선수 출신 해설위원 윤석민과 배우 출신 김수현 부부가 '동상이몽2'에 출연한다.
14일 뉴스엔에 따르면 윤석민과 김수현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새 운명 부부로 출연한다. 두 사람의 출연분은 오는 8월 중 공개될 예정이다.
윤석민과 김수현은 2017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특히 김수현은 중견배우 김예령의 딸이기도 하다.
윤석민은 2005년 KIA 타이거즈에 입단한 후 수차례 국가대표 투수로 활약했고, 현재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김수현은 2014년 연극 '이바노프'로 연기자의 길에 들어선 후 영화 '브라보 마이 라이프', '상사부일체', '여고괴담 5', '집으로 가는 길'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는 배우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결혼 10년 차 부부인 윤석민과 김수현이 '동상이몽2'에서 어떤 결혼 스토리를 전해줄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동상이몽2'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 김수현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