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NC 다이노스 투수 임지민이 수술대에 오른다.
NC 관계자는 1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임지민이 안면부 아래턱뼈 분쇄골절로 다음 주 초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지민은 앞서 지난 14일 롯데전에 구원 등판해 타구에 안면부를 맞은 뒤 병원으로 이동해 검사를 받았다.
임지민은 검진 결과 안면부 아래턱뼈 분쇄골절 및 입안쪽 열상 등 소견을 받았다. 입안쪽 열상에 대해서는 봉합술을 진행했다는 게 NC 구단의 설명이다.
NC 관계자는 "임지민은 추가적인 치료와 회복을 위해 다음 주 초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구체적인 복귀 시점은 미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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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기자 junsang98@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