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김진이 깜짝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한 성형외과 공식 계정에는 김진의 방문 및 시술 후 근황이 공개돼 많은 화제가 되고 있다.
김진은 "나왔는데 저 사람 왜 이렇게 늙었냐는 모습보다 젊게 나오고 싶다"고 밝히며 성형외과를 찾아 시술을 받았다.
시술 후 김진은 한층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누리꾼들 역시 "김진 님 너무 오랜만", "아니 언제 50대가 되셨어요. 활동 많이 했으면", "시술 전에도 이미 꽃미남" 등 여러 반응을 보였다.
김진은 1996년 MBC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으로 데뷔했다. 당시 김진은 누구를 만나든 '안녕'을 외치는 '안녕맨'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하얀 피부로 '밀가루맨'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으며, 원조 꽃미남 스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1973년생으로 어느덧 50대가 된 김진은 과거의 앳된 모습과는 달라진 세월의 흔적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여기에 시술을 통해 한층 젊어진 비주얼까지 공개하면서 오랜만에 전해진 그의 근황에 반가움과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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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