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재벌X형사2'에서 안보현과 정은채가 위기에 놓였따.
1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3회에서는 새로운 사건에 휘말린 진이수(안보현 분), 주혜라(정은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이수는 중학생 박아인으로부터 제보 하나를 받았다. 살인사건이 일어난 폐가에 누군가가 있는 것 같다는 제보였다.
우연히 이를 보게 된 주혜라는 진이수에게 "한 번 가보자"고 했고, 그렇게 진이수와 주혜라는 제보 현장으로 가봤다.
두 사람은 폐가를 천천히 살펴봤다. 주혜라는 "시신은 여기있었어. 몸싸움이 있었고, 끝까지 싸웠지만, 살해된 사람들이 결국..."이라면서 상황을 예측했다.
주혜라는 1층을 진이수는 2층을 살펴보기로 했다. 진이수가 2층에 올라갔을 때 주혜라는 누군가로부터 공격을 당했다. 진이수 역시도 같은 상황을 겪었다.
그리고 진이수와 주혜라가 눈을 떴을 때는 손발이 결박된 채 의자에 묶였고, 누군가가 두 사람이 있는 건물에 불을 지르고 유유히 사라졌다.
사진=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