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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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희, 27개월 딸 얼굴 공개…"영어 가르쳐준 적 없는데" 애정

기사입력 2026.08.13 16:05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고성희가 27개월 딸의 사랑스러운 근황을 공개했다.

고성희는 13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포동포동 너무 귀여워서 반쪽 얼굴만 공개 유지가 쉽지 않네. 이모, 삼촌들 요청에 오늘은 보너스 풀샷"이라는 글과 함께 딸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간 딸의 얼굴을 일부만 공개해왔던 고성희는 이날 '보너스'라며 얼굴 전체가 담긴 사진을 선보였다. 사진 속 딸은 포동포동한 볼살과 앙증맞은 비주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27개월 딸의 남다른 영어 발음도 자랑했다. 고성희는 딸이 앙증맞은 발음으로 영어를 사용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27개월 얼음 사냥꾼의 사냥 눈빛과 영어 발음. 가르쳐준 적 없는데 신기하네 너?"라고 놀라워했다.

한편 고성희는 지난 2022년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2024년 딸을 출산했다.

사진 = 고성희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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