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백현-안지현, 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4' 출연자인 배우 성백현과 치어리더 안지현의 데이트 목격담이 공개되며 올 초 불거졌던 열애설이 재조명되고 있다.
13일 오전 디지털데일리에 따르면 성백현과 안지현은 제주 애월의 한 카페에서 손을 꼭 잡고 데이트를 즐기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을 포착한 제보자는 두 사람은 약 한 시간 가량 카페에서 시간을 보냈다고 귀띔했다.
지난 2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성백현과 안지현의 대만발 열애설이 불거졌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안지현의 카카오톡 프로필 배경 캡처가 포착됐다. 캡처에는 성백현, 안지현의 투샷과 '+50', 'D-11 BH', 'D-262 BH' 등 문구가 담겼다. BH는 성백현의 이니셜로 더욱 관심이 쏠렸다.
한편, 1998년생으로 만 27세인 성백현은 2024년 숏드라마 '디어엑스'로 데뷔했으며, 지난 1월 종영한 '환승연애4'로 얼굴을 알렸다.
방송 당시 최윤녕과 최종 커플이 되었으나 종영 후 현커는 아니라는 것을 고백했다. 방송 이후에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1997년생으로 만 28세인 안지현은 2015년 한국프로농구(KBL) 서울 삼성 썬더스 치어리더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KBO리그 SSG 랜더스를 비롯해 대만 프로야구 리그(CPBL) 타이강 호크스, 대만 프로배구리그 TSG 스카이호크스 등에서 활동 중이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