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의 여동생 김미진을 지원사격했다.
김지민은 11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미진언니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미진이 운영하는 브랜드의 팝업스토어를 찾은 김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김지민은 김미진과 얼굴을 맞댄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김미진, 김준호와 함께 나란히 선 모습도 포착됐다. 김지민은 "8.7~8.13!! 팝업!!"이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김미진 사업 홍보에도 힘을 보탰다.
한편 김지민은 김준호와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최근 시험관 시술 첫 시도에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김지민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