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홍, 김다예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박수홍과 딸 재이가 붕어빵 비주얼을 자랑했다.
박수홍 아내 김다예는 12일 자신의 계정에 "진짜 똑같이 생겼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나란히 얼굴을 맞댄 박수홍과 딸 재이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동그란 눈부터 표정까지 꼭 닮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다예 역시 "도착해서 백미러 봤는데…똑같이 생긴 사람들이 있다"라고 덧붙이며 남편과 딸의 붕어빵 외모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재이는 아빠 박수홍 옆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손을 흔드는 사랑스러운 모습까지 보여줬다. 안경을 쓴 박수홍 역시 딸과 함께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으며 화목한 부녀의 일상을 엿보게 했다.
한편 김다예와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3년 만인 2024년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사진 = 김다예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