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어머니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윤후는 12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엄마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후는 어머니와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은 음료가 담긴 잔을 맞대며 다정한 모자의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끈다.
특히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서 귀여운 매력으로 사랑받았던 윤후의 훌쩍 성장한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윤후는 최근 tvN STORY·E채널 연애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하기도 했다. 해당 방송을 통해 만난 배우 최재원 딸 최유빈과 현실 커플로 발전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윤후의 부모인 윤민수 부부는 지난 2024년 이혼 소식을 알렸다.
사진 = 윤후 SN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