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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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전혜빈, 폭풍 성장한 아들과 다정한 입맞춤…한지혜도 "아이 예뻐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11 14:03 / 기사수정 2026.08.11 14:03

전혜빈 SNS
전혜빈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전혜빈이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전혜빈은 지난 10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아들과 함께 다정하게 입을 맞추고 있다. 아들 또한 엄마에게 뽀뽀를 하며 애정을 드러내는가 하면, 엄마의 등에 업힌 채 함께 노을을 바라보는 모습을 보여줬다.

전헤빈
전헤빈


폭풍성장한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전혜빈을 본 배우 한지혜는 "아이 예뻐라"라는 댓글을 남겼다.

다른 네티즌들 또한 "귀요미~~", "너무 귀여운 언니, 멋진 인생 보내세요!", "예뻐요 언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3년생으로 만 42세인 전혜빈은 2002년 데뷔했으며, 2019년 2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슬하애 아들 태오 군을 두고 있다.

사진= 전혜빈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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