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담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꾸밈없는 일상을 공개하며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손담비는 11일 자신의 계정에 "이런 사진도 있네? 결혼한 지 1년째인 듯ㅎㅎ 풋풋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결혼 초 신혼 시절의 손담비와 남편 이규혁의 모습이 담겼다. 손담비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 부스스하게 헝클어진 헤어스타일,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소파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특히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까지도 숨김없이 공개하는 털털한 성격이 눈길을 끌었다. 무표정한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마저 꾸밈없는 매력으로 웃음을 자아냈고, 사진 한편에 얼굴을 내민 이규혁 역시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해 4월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손담비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