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기 정숙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나는 솔로' 28기 정숙이 출산 후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정숙은 최근 자신의 계정에 "이제 슬슬 다이어트를 시작해야 합니다! 정후 낳은 지도 슬슬 100일 지났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제가 상처받지 않도록 무례하지 않게 다이어트 자극해 주세요"라고 덧붙이며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ENA·SBS Plus '나는 솔로' 방송 장면이 담겼다. 당시 통통해진 자신의 모습을 캡처한 정숙은 "살이 쪘다를 무례하지 않게 말해 주세요"라는 문구를 함께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정숙은 출산 후 약 100일이 지난 시점에서 본격적인 몸매 관리에 나선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출산한 지 100일이면 충분히 예쁘다", "건강하게 천천히 하세요", "무리한 다이어트보다 몸 회복이 먼저" 등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정숙과 상철은 ENA·SBS Plus '나는 솔로' 돌싱 특집인 28기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프로그램 최초로 방송 중 혼전 임신 사실을 밝혀 큰 화제를 모았으며, 이후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는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정숙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