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0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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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여원, 6년 만에 돌아왔다…'드림하이3' 화려한 귀환 

기사입력 2026.08.10 15:24 / 기사수정 2026.08.10 15:24

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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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펜타곤 여원이 6년 만에 뮤지컬 무대에 오르며 여전한 실력을 보여줬다. 

여원은 지난 9일 서울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열린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3 : 리부트’ 무대에 오르며 다채로운 매력을 과시했다. 

이번 공연은 여원이 전역 후 선보이는 첫 복귀작이자, 뮤지컬 ‘썸띵로튼’ 이후 6년 만의 뮤지컬 출연으로 개막 전부터 대중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날 여원은 기린예고 출신의 K-POP 스타 '진국' 역을 맡아 독보적인 매력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안정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 관객을 단숨에 몰입시키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극 전체에 강렬한 존재감을 불어넣으며 첫 공연부터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증명, 앞으로 이어질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켰다.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3 : 리부트’는 꿈을 향해 도전하는 청춘들의 성장과 우정, 희망을 다룬 작품으로 ‘리부트’라는 부제에 걸맞게 기존 시리즈의 감동을 확장한 트렌디하고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시즌에는 여원을 비롯해 가수 세븐, 이지훈, 블락비 유권, 선예 등 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의기투합해 다채로운 구성으로 관객들을 찾는다.

한편 여원이 출연하는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3 : 리부트'는 오는 10월 18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사진 = S27M 엔터테인먼트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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