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0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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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딸 지갑에 아빠 얼굴 지폐가 "사랑 유별나시네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10 06:5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정형돈의 딸이 남다른 '아빠 사랑'을 드러냈다.

정형돈 아내 한유라는 9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딸래미 지갑에 아빠 사랑 유별나시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의 지갑에서 꺼낸 100달러 형태의 소품 지폐가 담겼다.

해당 지폐에는 정형돈의 얼굴이 큼지막하게 들어가 있어 눈길을 끈다. 여기에 '노매너 빌리어드 클럽'이라는 문구도 새겨져 있다.


이는 지난 2022년 SPOTV2에서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노매너 스포츠 : 동네 당구' 당시 제작된 소품으로, 딸이 이를 지갑에 간직하고 있었던 것. 딸의 남다른 아빠 사랑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정형돈과 한유라는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한유라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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