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0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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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한창과 부부싸움 고백 "삐쳐서 얘기도 안 해, 화해 후 애정 폭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09 21:03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 한창과 부부싸움 후 화해했다고 밝혔다.

장영란은 9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결혼 17년 차 됐는데도 아직도 서로 알아가는 중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내일모레 50인 난, 남편한테 삐쳐서 얘기도 안 했다"며 최근 한창과 갈등이 있었음을 고백했다.

이어 "이호선상담소에서 부부 상담하는데 자꾸 내 잘못이 느껴지더라"며 "촬영 끝나고 거의 처음으로 남편한테 손을 먼저 내밀었다"고 털어놨다.




두 사람은 이후 밤새 대화를 나눴다고. 장영란은 "결혼 17년 차인데도 또 서로를 알아간다"며 "다 내려놓고 서로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부부의 대화는 정말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장영란은 '부부싸움은 칼로 물 베기', '화해 후 애정 더 폭발', '내 편은 이 세상에 남편뿐'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한창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장영란은 한창과의 훈훈한 투샷을 공개했다. 선남선녀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장영란 개인 채널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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